중대재해 센터

중대산업재해, 중대시민재해와 산업안전 제반 법률 문제를 전문적, 체계적으로 자문하고자 율촌 중대재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개

2021. 1.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이래 중대산업재해, 중대시민재해와 산업안전 제반 법률 문제를 전문적, 체계적으로 자문할 필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하에 센터가 설립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센터의 주요 임원진으로는 총괄센터장 김경수 변호사, 센터장 조상욱, 이시원, 정유철 변호사, 부센터장 안범진, 김수현, 송민경, 송봉준, 정대원, 허우영 변호사, 상임고문 정지원 고문(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역임)이 있습니다. 그 외, 노동, 부동산, 송무 소속 전문가 약 30명이 주요 구성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산업안전 법령과 실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 관련 분야에 대한 제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표적인 서비스 분야로는 (1) 중대재해처벌법 Compliance Project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관련법령상 요구되는 업무처리절차 구축, 관련 규정 제정, 안전관련 제도 정립), (2)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 사고 대응(행정처분, 수사, 소송, 위기관리), (3) 중대재해 등 관련한 상시자문, 컨설팅, 교육, (4) 고용노동부 특별감독 대응 업무가 있습니다.

구성원

주요실적

소식/수상

간행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