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율촌의 디지털자산 센터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자문을 제공하기 위하여 각종 규제대응 및 인허가 관련 자문,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금융 인프라 관련 자문, 디지털 기반 금융투자상품 관련 자문, 자산의 토큰화 및 STO, RWA 관련 자문, 디지털자산 관련 금융범죄 수사대응, 민사∙행정 분쟁 대응, 크로스보더∙외국환거래법 관련 자문, 법인회계∙조세∙승계∙상속 관련 자문, 디지털자산 관련 직간접 투자 및 인수합병, DAO 및 Web3금융 관련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통합 자문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율촌 디지털자산 센터는 블록체인∙가상자산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 토큰증권∙조각투자 및 스테이블코인∙지급결제 분야의 실무 전문가, 디지털 구조화금융 전문가, 자본시장 및 외국환 전문가, 조세∙회계∙상속 전문가, 분쟁 대응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김익현, 김시목 변호사가 공동 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센터 산하에는 △ 규제대응TF △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TF △ 수사·분쟁대응TF △ 디지털 구조화금융TF △ 회계·조세·상속TF △ 크로스보더자문TF △ 입법·정책전략TF △ 디지털 딜(Deal)TF 등 총 8개의 전문 태스크포스(TF)가 구성되어 분야별 전문적 대응 및 여러 이슈들에 걸쳐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합니다.
구성원
주요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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