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창수 세무사는 법무법인(유) 율촌의 세무사로, 국내 조세자문, 조세진단 및 조세쟁송 관련 분야의 자문을 주된 업무 분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국세청에서 14년, 기획재정부 세제실에서 11년간 근무하다가 2021년 율촌에 합류하였습니다. 이 세무사는 국세청 재직시에는 대기업 및 상속증여세 관련 세무조사 분야에서 활동하였고, 기획재정부 세제실에서는 법인세제과 및 예규총괄팀 등에서 근무하면서 기업과세제도에 대한 기획 및 세법제개정 업무와 세법해석 업무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 1996 국립세무대학 졸업
- 2021-현재 법무법인(유) 율촌
- 2019-2021 기획재정부 세제실 예규총괄팀 총괄사무관
- 2018-2019 기획재정부 세제실 법인납세과 사무관
- 2017-2017 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총괄과 사무관
- 2016-2016 기획재정부 세제실 소득세제과 사무관
- 2013-2015 기획재정부 세제실 법인세제과 주무관
- 2011-2012 기획재정부 세제실 소득세제과 주무관
- 2008-2010 국세청 법인납세국 조사관
- 2006-2007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상속.증여세 조사담당
- 2004-2005 서울지방국세청 역삼세무서 법인세제과 조사관
- 2021 세무사 , 대한민국
한국어
주요실적
- 기업 구조조정 세제 관련 세법 제개정 업무
- 사업재편기업에 대한 이월견손금 공제한도 확대 등 법령 제개정
- 비영리법인의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손금산입 확대 등 법령 제개정
- 기획재정부 세법해석 사례집 발간
- 기획재정부 세법해석 총괄업무 수행
- 상속 및 증여세제 조사업무 수행
- 대기업 조사업무 수행
수상/선정
- 2013 기획재정부 장관, 기획재정부
- 2018 기획재정부 장관, 기획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