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우창록 명예 회장은 1992년 ‘변호사 우창록 법률사무소’를 열었습니다. 당시 이미 조세 분야 전문가로 승승장구하였지만, 새로운 도전을 선택하여, 1997년 공정거래, M&A, 금융, 국제거래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갖춘 파트너들과 뜻을 모아 법률가의 마을, ‘율촌’을 세우기에 이릅니다. 율촌은 지난 20년간 합병 등의 인위적인 방법이 아닌 자체 성장을 통해 국내 최고의 로펌으로 성장했고, 실력과 경험을 갖춘 율촌의 구성원들은 틀에 박히지 않은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율촌이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우창록 명예 회장 특유의 ‘따뜻한 리더십’이 있습니다. 확고한 단호함과 탁월한 결단력 이면에는 인자함과 따뜻함을 품고 있는 우창록 명예 회장은 인격과 전문성, 비전을 두루 갖추고 율촌 구성원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에는 월간 중앙이 선정한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을 수상하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리더로 꼽히는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율촌의 CEO로서 후배법조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우창록 명예 회장은 왕성한 활동을 인정받아 한국인 최초로 미국 워싱턴대 법학대학으로부터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으며, 국제적으로 명망 있는 법조인들의 명부인 Who’s Who Legal 인명사전에 "The International Who"s Who of Corporate Tax Lawyers & Business Lawyers" 로 3년 연속 선정되기도 한 글로벌 법조인입니다. 또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서, 재단법인 굿소사이어티 이사장, 대한민국교육봉사단 이사장, 학교법인 이화학당 이사, 재단법인 서울법대장학재단 이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교육봉사단의 이사장으로서 우창록 명예 회장은 미래 세대에 대한 애정을 담아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미래를 밝혀주며 ‘나눔과 동행을 통한 변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 1984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법학대학원, 객원연구원
- 1983 미국 워싱턴대학교 법학대학원 법학석사 (LL.M.) 법학 석사 (LL.M.)
- 1976 사법연수원 제6기 수료
- 1974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 1974 제16회 사법시험 합격
- 2020-현재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총동창회 회장
- 2020-2021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
- 2019-현재 법무법인(유) 율촌 명예 회장
- 1997-2019 법무법인(유) 율촌 대표변호사
- 2013-2015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고려학원 감사
- 2013-현재 대한중재인협회 명예회장
- 2012-현재 재단법인 굿 소사이어티 이사장
- 2011-2012 대한중재인협회 회장
- 2010-현재 대한민국교육봉사단 이사장
- 2010-2016 재단법인 농협재단 이사
- 1976 변호사 , 대한민국
한국어, 영어
수상/선정
- 2024-2025 ICON, Korea's Top 100 Lawyers, Asia Business Law Journal
- 2020 경주시문화상 특별상, 경주시
- 2010 백로상, 서울지방변호사회
- 2003 "제37회 납세자의 날" 올해의 세정 협력자로 선정, 동탑산업훈장
소식/자료
법인세법상 비업무용부동산의 범위와 위임입법의 한계, 판례연구 제11집 외 다수의 논문과 판례평석 (1998)
기업인수∙합병(M&A)의 조세문제, 인권과 정의 제 252호(1997)
위법지출의 필요경비성, 특별법연구 제5권 (1997)
토지가격 결정에 대한 불복방법, 사법행정 377호, 한국사법행정학회 (1992)
상속인이 수인 있는 경우 세법상의 논점, 변호사 22호, 서울지방변호사회 (1992)
Tax Haven Opportunities for Korean Person, Korean Journal of Comparative Law, 한국비교법학회 (1984)
세법체계의 정비와 개선에 관한 연구, 한국경제연구원 (공저) (1982)
A Brief Survey of Korean Corporation Liquidation & Bankruptcy Law, Korean Journal of Comparative Law, Vol. Ⅷ., 한국비교법학회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