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율촌, 한국세법학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상 수상
2016.11.28.
한국세법학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11월 25일(금)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지난 30년 세법 판례의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한 가운데, 율촌은 세법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법인 회원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우창록 대표변호사는 조세법 연구와 조세법률문화 창달에 업적을 남긴 공로를 인정받아 ‘조세법률문화상’을 수상했으며, 소순무 변호사는 개인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