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 율촌, 한국 로펌 최초로 중국어로 된 '중국기업의 한국투자 법률가이드' 발간
2014.03.27.
우창록 대표 변호사가 대표 저자로 나선 <중국기업의 한국투자 법률가이드(중문명: 中国企业赴韩国投资法律指南)>가 1년 여의 작업 끝에 중국어로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형로펌으로서는 최초로 중국 기업의 한국투자를 위한 종합적인 법률 해설서를 중국어로 제작해 중국 현지에서 출판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외국인직접투자제도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국기업의 한국투자 법률가이드>는 기업인수합병, 부동산 취득 및 임대, 한국거래소 상장, 회사법제, 공정거래, 세무, 외환거래, 노동법, 지식재산권법, 회사의 해산 및 회생절차, 분쟁해결 등 우리나라에 투자하는 중국 기업이 알아야 하는 모든 분야의 법률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