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참석] 율촌, ‘청탁금지법 1년과 한국사회’ 세미나 후원 및 토론자 참여

2017.09.20.

율촌과 온율이 후원하고, 한국사회학회와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가 주최하는 ‘청탁금지법 1년과 한국사회 세미나’가 지난 9월 20일(수) 오후 2시부터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열린 가운데, 우창록 대표 변호사가 축사를 하였고, 임형주 변호사가 토론자로 나섰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청탁금지법이 한국사회의 투명성과 공정성, 신뢰성에 미친 효과를 살펴보았으며, 종합토론에서 토론자로 나선 임형주 변호사는 “청탁금지법이 우리 사회에 가져다 준 긍정적 효과는 인정할 만하지만,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법령의 문언을 정교하게 다듬고 해석에 있어서도 선명한 기준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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