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전문가 13명, Asia Business Law Journal 선정 Korea’s Top 100 Lawyers 2025 등재
2025.10.31.
율촌 전문가 13명이 Asia Business Law Journal이 선정한 ‘Korea’s Top 100 Lawyers (A-List) 2025’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우창록 명예 회장, 윤세리 명예 대표변호사, 최정열, 한봉희 변호사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멘토십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도 ‘ICON’ 카테고리에 이름을 올리며 변함없는 위상을 이어갔습니다.
더불어, 채주엽 변호사는 제약 · 바이오 분야에서 국내외 고객으로부터 뛰어난 전문성과 탁월한 고객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아, standout lawyer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선정된 전문가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명 가나다순)
강석훈
김동수
문일봉
박성범
손도일
염용표
우창록 (ICON)
윤세리 (ICON)
정세훈
채주엽
최동렬
최정열 (ICON)
한봉희 (ICON)
Asia Business Law Journal은 변호사 및 클라이언트 설문조사와 자체 리서치 등 다각적인 평가를 통해 매년 국가별 우수 변호사 100인(A-List)을 선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