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중 투자, 거래, joint venture, M&A, 분쟁 해결 등 모든 법률문제에 대해 한국과 중국 현지에서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개

율촌은 2000년대 초반부터 중국 관련 업무를 시작하여 중국법 실무 경험을 축적하여 왔습니다. 2011년에는 북경 사무소를 개소하여 다양한 업무를 통한 전문성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였고, 2018년에는 세계 경제 중심지 중 하나인 상해로 사무소를 이전하여 글로벌 로펌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율촌 중국팀은 로펌 및 기업 경영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뛰어난 전문 지식을 겸비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중국에 수출하고 현지에서 활약하는 한국 기업들은 물론 한국에 진출하는 중국 기업들, 그리고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비즈니스를 행하는 글로벌 기업을 위하여 계약, 협상, joint venture, M&A 등 투자, 금융, 소송/중재 등 분쟁 해결을 포함한 한중 비즈니스 전 분야에서 종합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2014년에는 우리나라 로펌 최초로 중국 기업의 한국투자를 위한 종합적인 법률해설서인 '중국기업의 한국투자 법률가이드'를 중국어로 제작해 중국 현지에서 출판한 바 있습니다. 중국팀은 중국어, 영어, 한국어로 자문하며 투자 모색 단계에서부터 투자 집행, 기업 운영 나아가 투자금 회수, 재투자까지 기업 life cycle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고객 중심의 사고로 무장하여 리스크를 해소하는 것에 그치는 평면적 서비스가 아닌 최적의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 비즈니스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구성원

주요실적

소식/수상

간행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