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김은숙 외국변호사는 1999년 중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였고, 기업일반, 국제중재 및 국제소송, 국제통상, 해상, 데이터법, 자본시장 등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율촌에 합류하기 전에 김은숙 외국변호사는 중국 및 한국의 유수 로펌들과 현대글로비스, SK해운 등 주요 대기업에서 근무하면서, 한국기업들의 중국 관련 업무 및 중국기업들의 한국 관련 업무에 다양한 실무경험과 네트워크를 축적하였습니다.

학력
  • 1999 대련해사대학 국제경제법 학사 졸업
경력
  • 2025-현재 법무법인(유) 율촌
  • 2021-현재 중국해사중재위원회(CMAC) 중재인
  • 2015-2025 법무법인(유) 광장
  • 2013-2015 법무법인(유) 세한
  • 2009-2010 현대글로비스㈜
  • 2007-2008 SK해운㈜
  • 2001-2006 법무법인 세경
  • 2000-2001 광동해사변호사사무소
  • 1999-2000 산동원정변호사사무소
자격
  • 1999 외국변호사 , 중국
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연설/발표

연설/발표
  • 2023 ‘중국법 상 데이터의 해외이전’, (한국중국상회 포럼)
  • 2020 '국제분쟁 해결' 주제 발표, (조선일보 기업경영 법률포럼)
  • 2014 학술연구회에서 토론자로서 중국과 한국의 Release of Cargo without Production of B/L에 대하여 의견 발표, (한국해상법 협회)
  • 2006 '글로벌 기업법의 주요 쟁점과 해결방향' 국제학술세미나에서 '중국해상법의 최근 추세와 과제' 발표, (경희대학교, 법무법인 율촌 공동주최)
  • 2002 '중국에서의 해상분쟁처리방안' 세미나에서 '중국해사소송제도 개요' 발표,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한국선주협회 공동주최)

소식/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