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5개 분야 asialaw 2025 1위 그룹 선정

2025.10.22.

아시아 주요 법률 매체 asialaw가 발표한 2025년도 로펌 평가에서 율촌은 공정거래, 조세, 송무, 기업법무/M&A, Private Equity 5개 분야에서 1위 그룹(Outstanding)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asialaw는 법률 지식과 경험, 고객 서비스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분야별 주요 전문가를 선정했으며, 올해 율촌에서는 총 29명의 변호사가 개별 분야의 Leading Lawyer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율촌이 국내외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전문가 집단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각 부문 주요 전문가 리스트 – 성명 가나다 순서>


강명석 (Energy, Infrastructure)

강석훈 (Tax)

구민승 (Intellectual property) *신규 진입 

김건희 (Private Equity, Corporate and M&A, Capital markets) 

김동수 (Tax)

김문희 (Media and entertainment)

김선경 (Restructuring and insolvency)

김성진 (Corporate and M&A)

김진 (Capital Markets)

김철만 (Restructuring and insolvency)

문일봉 (Dispute resolution)

박성범 (Competition/antitrust)

박재현 (Corporate and M&A)

신영수 (Insurance)

신현화 (Insurance) *신규 진입 

윤세리 (Competition/antitrust)

이광선 (Labour and employment) 

이태혁 (Corporate and M&A)

이형기 (Corporate and M&A)

임형주 (Intellectual property)

정세훈 (Competition/antitrust)

조상욱 (Labour and employment)

조준태 (Banking and finance)

차태진 (Real estate)

최동렬 (Dispute resolution)

최정열 (Intellectual property)

최정환 (Media and entertainment) 

한봉희 (Real estate)


asialaw는 Euromoney 산하 법률 미디어 asialaw가 발행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 디렉토리로, 로펌 제출 서류, 변호사 및 고객 인터뷰, 자체 리서치 등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로펌과 전문가 순위를 선정하여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