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5개 분야에서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 2021 선정 1위 그룹
2021.05.07.
율촌이 송무 전문 평가 매체인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이 발표한 2021년 랭킹테이블에서 공정거래, 지적재산권, 제조물 책임 및 리콜 형사 조세 등 총 5개 분야에서 2년 연속 1위 로펌에 선정되며 송무 분야 우수로펌으로 인정받았습니다.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은 “율촌은 조세, 금융, 공정거래, 부동산건설, 제조물책임, 노동, IP, 형사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송무에 강한 로펌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는 법률지식과 경험, 고객서비스 등을 평가해 각 부문의 주요 전문가도 선정했는데 율촌에서는 총 9명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각 부문 주요 전문가 리스트, 가나다순>
강석훈 (Tax)
김동수 (Tax)
김철만 (Commercial and transactions)
문일봉 (Commercial and transactions)
백윤재 (International arbitration)
염용표 (Product liability and recall)
조윤희 (Tax)
최동렬 (Commercial and transactions, Construction)
최정열 (Intellectual property)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은 세계적인 법률미디어인 Euromoney가 발간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소송/분쟁 분야 법률시장 평가지로, 매년 로펌 제출자료와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 분야별 우수 로펌 및 변호사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