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대리해 네이버와의 자사주 5,000억 원 교환거래 자문

2017.06.27.

율촌은 미래에셋대우를 대리하여 미래에셋대우가 자사주 7.1%를 네이버에 매각하고, 네이버의 자사주 1.7%를 매수하는 자사주 교환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가 디지털 금융 비지니스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각 사가 보유한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상호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미래에셋대우는 본 거래를 통하여 자기자본을 확충하여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초대형 IB 지정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고, 네이버와의 전략적 제휴로 AI 등 기술과 금융컨텐츠를 연계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율촌은 본 거래에서 관련 법령상 절차, 공시, 조세문제 등 각종 법률적 쟁점에 대하여 신속하게 검토하며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관련 계약서를 작성, 협의하는 등 본 거래 전반에 걸쳐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