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율촌의 통합 TMT(Technology · Media · Telecom) 센터는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AI 융합 환경에 발맞춰, 기존 TMT 대응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2026년 6월 전면 확대 개편∙발족했습니다. 이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여러 규제기관의 복잡한 규제 이슈에 대하여 원스톱으로 효과적이고 신속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통합 TMT 센터는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법, 전파법, 방송법, 개인정보 보호법, 위치정보법 등 관련 여러 규제기관의 조사 및 심의 절차에 대응하고, 관련 분쟁조정·행정소송·민사소송 등 전통적인 TMT 산업 전반의 분쟁 업무를 수행할 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과 미디어 사업 구조의 적법성 검토 및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 역시 지원합니다. 또한 통신·방송사업 인허가부터 위성통신, 5G·6G,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등 차세대 기술 기반의 신규 서비스 진입 전략을 수립하고, TMT 기업결합에 따른 다 부처(과기정통부·공정위·방미통위 등) 심사에 강력한 통합 대응 전략을 제시합니다. 나아가 데이터와 신기술 중심의 산업 생태계에 맞춰 극대화한 개인정보 및 AI 규제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개인정보보호법 및 글로벌 데이터 규제(GDPR 등)와 마이데이터 융합서비스의 리스크 분석에 더하여, 인공지능기본법(AI 기본법) 및 EU AI Act 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AI 거버넌스 설계와 데이터 라이선스 자문을 제공합니다. 기존의 분야별 전문성을 뛰어넘어 유기적인 원팀(One-Team) 체계로 새롭게 도약하는 율촌 통합 TMT 센터가 복잡다단한 미래 ICT 산업 규제 리스크를 돌파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구성원
주요실적
소식/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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