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오정한 변호사, ALB ‘올해의 아시아지역 소송 전문 변호사 30인’ 선정
2026.07.06.
율촌 오정한 변호사가 ALB(Asia Legal Business) 선정 ‘올해의 아시아지역 소송 전문 변호사 30인(Asia Top 30 Litigators 2026)’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에서는 3명만이 선정되어 한국 소송 분야에서의 오정한 변호사의 높은 전문성과 입지를 입증하였습니다.
오 변호사는 2004년 의정부지방법원 판사로 경력을 시작해 2006년 율촌에 합류한 이후, 건설소송, 자동차 관련 집단소송, 스타트업 관련 소송 등 다양한 송무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GS건설과 삼성물산을 대리해 국가철도공단을 상대로 수서-평택고속철도의 추가 공사대금 청구 소송에서 전부 승소, 현대자동차를 대리해 연비 과장을 이유로 소비자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전부 승소, 세금환급서비스(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세무사법위반혐의로 고발된 사건에서 전부 무혐의처분으로 종결하는 등 굵직한 분쟁 사건에서 탁월한 송무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율촌 송무그룹은 공동대표인 오정한 변호사를 비롯해 금융소송, 경영권분쟁, 행정소송, 가사소송, 국제중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복합적인 분쟁에 대한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 산하 국제 법률 전문지 ALB는 주요 업무 수행 실적과 전문성, 고객 인터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소송 전문 변호사 30인을 선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