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ㆍ태평양 리걸 500] 조세 분야 1위, M&A/분쟁해결/금융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2008.11.20.
영국의 ‘LEGALEASE’에서 세계 법률시장 정보를 제공하고자 발행하는 ‘아시아ㆍ태평양 리걸500 2008/2009 edition’에서 법무법인 율촌이 작년에 이어 조세 분야 1위를 차지했습니다.
리걸 500은 율촌을 조세 분야에서 가장 선두를 지키고 있는 로펌으로
소개하며 특히 2008년에 Citibank Overseas Investment Corporation을 대리하여 증권거래세부과처분 취소소송을
수행하여, 원고 전부 승소 판결(63억원, USD 6.2 million)을 받은 사건을 성공적인 케이스로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율촌의 강희철
변호사와 윤용섭 변호사를 각각 M&A 분야, 분쟁해결 분야에서 최고 변호사 (Leading
individuals)로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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