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팀 동정
2025.01.21.
노동팀 뉴스레터 제8호 (04) 동정
(01) 이정우 변호사, ‘2024 NYSBA Seoul Global Conference’서 발표 (10/16)
이정우 변호사가 지난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원(HIT)에서 열린 ‘2024 NYSBA Seoul Global Conference’(뉴욕주변호사협회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3일간 “Cross Border Litigation and Transactions under a New Legal Paradigm”을 주제로 개최된 본 컨퍼런스는 전세계 법률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 법률 동향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 변호사는 “A Comparative Approach to Employment Litigation and Best Practices for Employers” 세션의 패널로 참석, 최근 노동법의 특징, 주요 동향과 시사점을 미국법과의 비교법적 관점에서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습니다.
(02) 조상욱 변호사, 한국마사회 지사장 및 포스코DX 팀장 대상 강연 (10/23, 29)
조상욱 변호사가 지난 10월 23일(수) 한국마사회 지사장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간 존중의 기업문화: 직장 내 괴롭힘 사례와 대응’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조 변호사는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하여 피해자들의 인지 감수성이 높아지는 현상에 대해 설명하고,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 주요 사례, 개인의 및 기업의 대응 시 유의점 등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한편, 조 변호사는 지난 10월 29일(화) 판교 포스코 DX사옥에서 직책자(그룹장, 팀장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보호 정책 악용 사례 및 직책자·회사의 대응 방안’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조 변호사는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과 관련한 악성 신고나 부적절한 신고가 발생하는 원인, 사례와 대응방안을 설명하고, 올바른 대응방안과 예방책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03) 율촌 노동팀, ‘3대 노동현안 특별세미나’ 개최 (11/06)
율촌 노동팀이 지난 11월 6일(수) ‘3대 노동현안 특별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노동 3대 현안인 부당노동행위, 저성과자 문제,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심도 있게 고찰하고 인·노사 관계의 안정 및 인사 리스크 관리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인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조상욱, 이광선, 구자형 변호사가 연사로 나섰으며 각각 직장 내 괴롭힘 관련 법과 원칙, 실무문제와 부당노동행위 사례 및 법적 판단, 저성과자 이슈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04) 조상욱 변호사, Thermo Fisher Scientific의 ‘Winning Together in 2024: 김경일 교수 & 조상욱 변호사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참석 (11/07)
조상욱 변호사가 11월 7일(목) Thermo Fisher Scientific에서 열린 ‘Winning Together in 2024: 김경일 교수 & 조상욱 변호사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에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교수와 함께 Guest로 참여하였습니다.
토크콘서트는 Emotional Intelligence 향상과 관련, ‘한국 작장에 무조건 있는 빌런 유형 3가지’ ‘기분상해죄라는 말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신고가 많을까요?; 등 Thermo Fisher가 제시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05) 송연창 변호사, 두산경영연구원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성희롱 예방 실무자 코스 강의 (11/08)
송연창 변호사가 지난 11월 8일(금) 두산그룹 주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의했습니다.
강연은 두산경영연구원 DLI부문이 주관하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성희롱 예방 실무자 코스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두산 지주부문,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큐벡스, 두산테스나 등 HR 및 법무 담당자들 약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송 변호사는 약 6시간에 걸쳐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의 개념 및 주요 사례는 물론, 개인과 기업의 대응 시 유의점, 괴롭힘과 성희롱의 다양한 전개 양상, 실제 업무 사례 등에 대하여 폭넓게 강연했습니다.
(06) 이광선 변호사, ‘삼성전자 DS 부분 현장리더 교육과정’에 패널로 참석 (11/12)
이광선 변호사가 지난 11월 12일(화)부터 4일간 삼성전자 DS 부분 현장리더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에 전문가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직장내 괴롭힘, 성희롱 등 최근 현업에서 많이 발생하는 분쟁 유형 및 그에 따른 현장리더의 대응방법 등 유의사항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한편 이광선 변호사는 지난 11월 13일(수) 삼성생명 신임부서장 대상으로 ‘부서장이 알아야 할 노동법률’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부서장의 행동이 개인의 행동뿐 아니라 회사의 행동으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유의할 필요가 있으며, 최근 많이 발생하는 직장내 괴롭힘,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유의할 사항과 최근 판례 경향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07) 송연창 변호사, ㈜이녹스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컴플라이언스 강의 (11/21)
송연창 변호사가 지난 11월 21일(목) 이녹스 주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의했습니다.
강연은 톰슨로이터코리아와 ㈜이녹스 법무감사팀이 주관하는 컴플라이언스 코스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녹스와 주요 계열사의 현업부서, HR, 법무 담당자들 약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송 변호사는 약 2시간에 걸쳐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의 개념 및 주요 사례는 물론, 개인과 관리자의 유의사항 등에 대하여 강연했습니다.
(08) 이광선 변호사, 중앙경제 주관 ‘노사관계, 노무관리 전문가 과정’ 강의 (11/22)
이광선 변호사가 지난 11월 22일(금), 중앙경제에서 주관한 ‘노사관계, 노무관리 전문가 과정’에서 강의했습니다.
강의는 대기업 인사노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변호사는 ‘개별적 근로관계’를 주제로 최근 이슈 되고 있는 저성과자 해고, 임금피크제, 경영성과급의 임금성 등 주요 쟁점이 되는 판례에 대해 분석하고, 유의사항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9) 구자형, 이주형 변호사 톰슨토이터 주관 ‘전략적 직원 경험관리 컨퍼런스’ 참석 (11/20)
구자형, 이주형 변호사가 지난 11월 20일 톰슨로이터 코리아가 주최한 ‘전략적 직원 경험관리 컨퍼런스’에서 각각 연사와 토론패널로 참석하였습니다.
컨퍼런스는 주요 기업 HR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채용부터 보상, 퇴사에 이르기까지 직원들의 성과몰입을 위한 전략을 제공하는 것을 주제로 하였으며, 구자형, 이주형 변호사는 6번째 세션인 기업 내부조사 과정의 노동법 및 개인정보 이슈 세션에 참여해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10) 송연창 변호사, AhnLab 사내 리더 대상 강의 (12/05)
송연창 변호사가 지난 12월 5일(목) AhnLab(㈜안랩) 사내 리더들을 대상으로 강의했습니다.
강연은 사내 리더들의 인사노무 컴플라이언스 의식 제고를 위하여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마련되었으며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팀장 이상급 리더들이 참석했습니다.
송 변호사는 ‘사내 리더의 HR Compliance’를 주제로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등 주요 인사노무 컴플라이언스 이슈의 전개 양상과 함께 상급자이자 조직 관리자로서 사내 리더가 알아야 할 유의점 등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11) 송연창 변호사, 톰슨로이터코리아 주관 ‘Legal Risk Management’ 과정에서 강의 (12/02, 03)
송연창 변호사가 톰슨로이터코리아가 주최한 교육에서 강의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톰슨로이터코리아가 진행하는 Legal Risk Management 과정(준법통제, HR, 내부감사, 부패방지, 공정거래, 영업비밀)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주요 기업의 법무, 감사, 컴플라이언스, 전략기획 부서 실무자, 경영진 및 사내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송 변호사는 12월 2일(월) HR 분야의 주요 리스크를 소개하고, 리스크 관리 방안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12) 이정우 변호사, 외국계 D 기업에서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강의 (12/06)
이정우 변호사는 지난 12월 6일 외국계 D 기업을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관련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강의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을 위한 조치뿐만 아니라 최근 판례 및 업무 사례를 기초로 하는 직장 내 괴롭힘 개념 재고의 필요성, 조직에 도움이 되는 방향의 해결방안 및 조직문화 개선 등이 폭넓게 다루어졌고,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 간에 활발한 토론도 이루어졌습니다.
(13) 율촌 노동팀, ‘저성과자 중요쟁점’ 특별세미나 개최 (12/09)
율촌 노동팀이 지난 12월 9일(월) ‘저성과자 중요쟁점 특별세미나: 평가, 구조조정 괴롭힘, 그리고 분쟁관리’를 개최했습니다.
기업 관계자 140 여명이 참석하며 역대 최고 참석률을 기록한 이번 세미나는 저성과자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기업 경영과 인사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조상욱 변호사의 인사말로 시작되어 총 네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습니다.
조상욱, 이광선, 구자형, 송연창 변호사가 연사로 나섰으며 각각 저성과자 분쟁 관리 및 퇴사협상, 저성과자 괴롭힘, 저성과자 평가, 저성과자 구조조정을 주제로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이어진 Q&A 세션에서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 속 1시간 가까이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14) 조상욱 변호사, 안랩 '기업에서 발생하기 쉬운 인권 리스크' ESG 특강 발표 (12/11)
조상욱 변호사가 지난 12월 11일(수) 안랩에서 열린 '기업에서 발생하기 쉬운 인권 리스크' ESG 특강에서 인권경영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조 변호사는 장애인 차별, 성 차별의 문제,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에 관한 일상적 인권 침해의 사례를 살펴보고 기업문화를 개선하는 방안을 다루었습니다.
(15) 이광선 변호사, 한국경영자총협회 추죄 ‘노동경제연구원 세미나’서 강의 (12/17)
이광선 변호사가 지난 12월 17일(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최한 ‘노동경제연구원 세미나’에서 ‘차별과 노동소송’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강의는 대기업 인사, 노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변호사는 근로기준법의 ‘사회적 신분’, 남녀고용평등법의 ‘동일노동가치 동일임금’ 원칙 등을 법원에서 차별 관련 소송에서 확대하여 판단하고 있는 경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16) 2024년 수상/선정 내역 – 개인
- 조상욱, 박재우, 이광선 변호사, 이수정 외국변호사, Chambers AP ‘Employment 분야 Leading Lawyer’로 선정(2024)
- 이광선 변호사, 한경비즈니스 ‘노동·인사 분야 대한민국 베스트 로이어’로 선정
- 이광선 변호사, 중앙일보 & 한국사내변호사회 ‘인사·노무 분야 베스트 로이어’로 선정
- 정대원 변호사, 중앙일보 & 한국사내변호사회 ‘중대재해 분야 베스트로이어’로 선정
(17) 2024년 수성/선정 내역 – 노동팀
- 인사·노무 분야 Leading Firm 선정 – 리걸타임즈
- 노동·인사 분야 Leading Firm 선정 – 한경비즈니스
- Employment분야 Leading Firm 선정 – Chambers AP
- Labour and Employment 분야 Leading Firm 선정 – Legal 500
- Labor and Employment분야 Leading Firm 선정 –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
- Labour and Employment 분야 Highly recommended Firm 선정 – asialaw
- National Elite 선정 – International Employment Law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