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al 500] The Legal 500 Asia Pacific 2016에서 조세, 공정거래, 노동, 부동산 분야 1위 그룹에 선정
2015.11.10.
영국의 법률시장 정보 제공업체인 Legalease가 한국 로펌들의 분야별 경쟁력을 분석해 발간한 ‘Legal 500 2016 edition’에서, 율촌이 한국 내 조세 (9년 연속), 노동(4년 연속), 공정거래, 부동산 분야에서 1위 그룹에 선정되었습니다.
Legal 500 은 올해 1위 그룹으로 상승한 부동산 및 공정거래 부문에 대해 “율촌의 부동산 부문이 공공계약 분야 인원을 보강하였으며 다수의 대형 국제 거래들을 수행하고 있다.”고 하며 “공정거래 부문은 윤세리 대표변호사의 뛰어난 전문성과 함께 복잡한 다국적 딜 수행에 많은 경험이 있다” 라고 1위 그룹 선정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분야별 전문 변호사(Leading Individuals)로는, 윤세리 대표 변호사(공정거래), 윤용섭 대표 변호사(송무), 강희철 변호사(기업 및 인수합병), 조상욱 변호사(노동)가 선정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