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총괄 대표에 강석훈 변호사 취임
2021.01.25.
강석훈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가 2021년 2월 1일자로 율촌의 신임 총괄 대표변호사로 취임합니다.
강석훈 총괄 대표변호사는 “코로나19로 시작된 혼돈의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책임의 막중함을 느낀다”며 "율촌만이 가능한 협업 DNA를 바탕으로 창조적 혁신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습니다.
율촌은 지난 2019년 시작된 2기 리더십을 통해 또 다른 도약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동시에 자연스러운 세대교체가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특히 2기 대표진의 로펌도 혁신을 위한 R&D를 해야 한다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 전략과 집중적인 인재 영입 결과, 핀테크, AI,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신산업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