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al 500 2021에서 조세, 송무, 자본시장, TMT 분야 1위 그룹 선정

2021.01.14.

율촌 조세, 송무, 자본시장, TMT 분야가 올해 Legal 500 Asia Pacific 2021에서 1위 그룹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법률지식과 경험, 고객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 각 분야의 주요 전문가 리스트에도 율촌 변호사 1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Legal 500은 영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법률 정보 제공 업체 Legalease가 발행하는 법률전문잡지로, 매년 발행하는 디렉토리를 통해 한국 로펌들의 분야별 랭킹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각 부문 주요 전문가 리스트 – 성명 가나다 순>
김규동 (Tax)
김규식 (Capital Markets)
문일봉 (Dispute Resolution)
박성근 (Banking & Finance)
박재현 (Corporate/M&A)
손도일 (TMT)
이승목 (Intellectual Property)
이용민 (Intellectual Property)
이형기 (Corporate/M&A)
임형주 (Intellectual Property)
정세훈 (Antitrust/Competition)
최정열 (Intellectual Property)
최진석 (Real Estate)
Christopher Mandel (Labour & Employ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