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al 500] The Legal 500 Asia Pacific 2015에서 조세, 노동 및 지적재산권 분야 1위 그룹에 선정

2014.11.01.

영국의 법률시장 정보 제공업체인 Legalease가 한국 로펌들의 분야별 경쟁력을 분석해 발간한 ‘아시아 - 태평양 Legal 500 2015 edition’에서, 율촌이 조세 (8년 연속), 노동,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1위 그룹에 선정되었습니다.

Legal 500 은 “법무법인 율촌은 고객에 신속한 응답, 탁월한 시장 감각과 세계적인 레벨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히며, “각 분야별로 계획된 집중 전담 팀의 구성으로 한국에서 가장 훌륭한 법률 서비스 중 하나를 제공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분야별 전문 변호사(Leading Individuals)로는, 윤세리 대표 변호사(인수합병, 은행ㆍ금융, 자본시장), 윤용섭 대표 변호사(분쟁해결), 강희철 변호사(인수합병)가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