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ㆍ태평양 리걸500 2009/2010 edition] 3년 연속 조세 분야 1위권 랭킹
2009.11.03.
영국의 ‘LEGALEASE’에서 세계 법률시장 정보를 제공하고자 매년 발행하는 ‘아시아ㆍ태평양 리걸500 2009/2010 edition’에서 법무법인 율촌이 2007년, 2008년에 이어 3년 연속 조세 분야 1위를 차지했습니다. 리걸 500은 율촌을 조세 분야에서 가장 능력 있는 전문가들이 포진된 리딩 로펌으로 소개하며 특히 2008년에 Citibank Overseas Investment Corporation을 대리하여 증권거래세부과처분 취소소송을 수행하여, 원고 전부 승소 판결(63억원, USD 6.2 million)을 받은 사건과 금융지주회사와 자회사인 은행 사이의 차입금 이자와 관련하여 신한금융지주회사(국내 2위 은행)에게 부과된 법인세 50억 원(USD 4.9 million)을 취소한 판결을 성공적인 케이스로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율촌의 강희철 변호사와 윤용섭 변호사는 각각 M&A 분야, 분쟁해결 분야에서 최고 변호사 (Leading individuals)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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