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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법원,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Binance의 전 CEO 자오창펑(Changpeng Zhao)에 대하여 자금세탁 관련 혐의로 징역 4개월 선고

2024.05.13.

현지시간으로 2024년 4월 30일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Binance의 창업자이자 전 CEO인 자오 창펑(Changpeng Zhao)은 시애틀의 미 연방법원에서 자금세탁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 받았습니다. 자오의 형량은 미 검찰이 구형한 3년보다 훨씬 짧았으며, 미 연방 가이드라인이 권고하고 있는 최대 1년 반보다도 적은 수준입니다.


본 Legal Update에서는 이번 선고의 주요 내용과 향후 유의 사항을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