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자산운용 및 GreenOak 대리해 삼일빌딩(서울 종로구 소재) 매입 거래 자문

2018.07.26.

율촌은 이지스자산운용이 설정한 사모펀드가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삼일빌딩을 매입(매매가격은 178,000,000,000원)하고 리모델링하는 프로젝트에서, 이지스자산운용과 위 펀드의 투자자인 GreenOak를 자문하며 삼일빌딩을 매입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했습니다.


율촌은 이 프로젝트에서 거래구조의 제안, 법률 실사, 부동산매매계약서 작성 및 검토, 투자자들 사이의 투자 관련 계약서 등 작성 및 검토 등 종합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외국투자자인 GreenOak는 이 프로젝트를 통하여 처음으로 한국의 실물 부동산에 투자하게 되었는데, 율촌은 GreenOak에게 한국의 부동산 및 투자 관련 법제를 잘 이해시킴으로써 GreenOak가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에 기여하였습니다.


삼일빌딩은 1971년 완공 당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지상 31층)이자, 철골과 유리로 지어진 최초의 건물이라는 역사적 의미가 있어서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되는 등 종로의 대표적인 명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삼일빌딩을 전면적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율촌은 이 리모델링에 대해서도 자문을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