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다올신탁을 대리하여 부영주택의 시흥동 일대 토지 매입 건 자문
2013.02.26.
부동산팀은 2013년 2월 26일 매수자문사인 하나다올신탁을 대리하여, 부영주택이 시흥동복합시설개발피에프브이(대한전선이 주요주주인 법인임)로부터 서울 금천구 시흥동 일대 토지 13필지(면적 합계 80,165.5㎡)를 1,250억원에 매입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부동산팀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부동산 매매계약서 등의 작성, 협상 및 체결에서부터 대상 부동산에 대한 담보신탁의 해지 및 소유권 이전등기 등 거래의 종결에 이르기까지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효과적으로 조율하고, 거래 전반에 걸쳐 세심한 조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로써 율촌은 매수자문사인 하나다올신탁을 대리하여, 지난 2011년 부영주택이 경기도 남양주 월산6지구 토지 및 사업권을 매수하는 거래, 2012년 부영주택이 서울 중구 소공동 일대 토지 및 건물을 매입하는 거래에 자문을 제공한 데 이어, 세번째로 부동산 거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면서 고객과의 두터운 신뢰관계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관련 업무분야
관련 구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