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영혜 변호사는 법무법인(유) 율촌의 파트너 변호사로, 현재 기업법무 및 금융 그룹(Corporate & Finance Group)에 소속되어 금융규제, 불공정거래 조사 및 수사관련 업무를 주된 업무분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변호사는 금융감독원에 재직하며, 증권감독국, 금융투자서비스국, 금융서비스개선국, 특별조사국, 조사기획국,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이후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주)에서 운영정책실, 시장감시실을 거치며 디지털자산 업계의 규제대응 및 시장감시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력
  • 2011 사법연수원 제40기 수료
  • 2009 한양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상법 석사 수료
  • 2006 제48회 사법시험 합격
  • 2006 한양대학교 법학과 학사 졸업
경력
  • 2026-현재 법무법인(유) 율촌
  • 2024-2026 법무법인 반우
  • 2022-2024 두나무(주) 운영정책실, 시장감시실
  • 2021-2022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 2020-2021 금융감독원 조사기획국
  • 2014-2020 금융감독원 특별조사국
  • 2011-2013 금융감독원 금융서비스개선국
  • 2007-2009 금융감독원 증권감독국, 금융투자서비스국
자격
  • 2011 변호사 ,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영어

수상/선정

수상/선정
  • 2019 금융감독원장상
  • 2012 금융위원회위원장상

소식/자료

논문/저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재기지원 강화방안(공저, 중소벤처기업부)(2025)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및 기업공시 판례분석(공저, 금융감독원)(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