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디지털전환의 시대에 디지털 자산의 원본성을 증명하는 NFT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NFT를 이용한 메타버스 산업도 질적,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생각하지 못했던 신기술에 대한 제도적 근거나 규제 기준은 불확실한 상황이고 그마저도 여러 분야에 파편화 되어 있습니다. 율촌은 NFT 및 메타버스 산업의 기술과 제도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 산재된 규제 내용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해결하기 위해 대형 로펌 최초로 NFT/메타버스 전담팀을 꾸렸습니다.
율촌의 NFT/메타버스팀은 컴퓨터공학을 포함한 공학 전공 전문가 및 게임회사 출신 전문가 10 여 명 그리고 금융 및 블록체인/가상자산 전문가들 20 여 명이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고객에게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최근에는 대한체육회의 NFT 사업의 파트너로 선정되어 2022 베이징 올림픽은 물론 2024 파리 올림픽까지 국가대표 선수들과 관련된 NFT 및 메타버스 사업의 자문을 담당합니다. 율촌 NFT/메타버스 팀은 민팅을 포함한 NFT 발행, 유통, 나아가 P2E 등과 같은 분야에서의 지적재산권, 세무, 금융 등 관련된 모든 법적 이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관련된 각종 분쟁 해결(고소∙고발 및 수사 대응 포함), 규제 대응, 제도개선 프로젝트 등을 수행합니다. 해외의 최신 논의와 사례들을 폭넓게 연구하여 최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성원
주요실적
소식/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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