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율촌의 통합보안 센터는 일반 기업은 물론, 엄격한 컴플라이언스가 요구되는 금융IT보안 분야와 국가안보 및 기술보호가 핵심인 방위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사전 예방부터 침해사고 대응, 조사·제재 대응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사이버 공격과 데이터 유출 등 보안 위협이 고도화되면서, 보안은 이제 IT 부서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경영 리스크가 되었습니다. 특히 금융·플랫폼·방위산업 등 산업 간 융합과 통합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개별 영역 중심의 대응만으로는 복합적인 리스크 관리가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따라 규제·기술·안보를 아우르는 통합적 보안 대응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분야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손도일 센터장과 금융규제 전반에 정통한 신영수 변호사, 금융감독원·금융위원회·KISA 등의 규제 기관, 국방부·국가정보원의 재직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있으며, 국가정보원 제3차장으로 재직했던 윤오준 고문이 참여하여 안보 및 산업기술보호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본 센터는 △은행·핀테크 기업 대상 보안 거버넌스 구축 및 전략적 정보보안 자문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분야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통합 점검 △해킹 사고 발생 시 금융감독원·KISA 등 규제기관 조사 대응 및 기업 내부 조사 △금융보안원과의 협력을 통한 금융보안 체계 고도화 △산업 및 기술보안 심층 분석 △사이버보안 성숙도 모델 인증(CMMC) 대응 △수출통제·기술 보호·형사 리스크 대응 등 산업별 특성에 맞춘 통합적이고 신속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성원
주요실적
소식/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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