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센터

율촌의 디스커버리 센터는 국제소송, 중재, 분쟁대응, 해외법무, K-Discovery까지, 디지털포렌식을 활용하여 증거개시 절차가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소개

율촌의 디스커버리 센터는 국제소송, 중재, 분쟁 대응, 해외 법무 및 K-Discovery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포렌식을 기반으로 한 증거개시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합니다. 손도일 센터장의 지휘 하에 임형주 변호사, 임황순 변호사, 김용상 외국변호사가 조직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에서 IP 소송 및 집단소송을 다년간 직접 수행한 다수의 외국변호사들과 디지털포렌식 전문인력 등이 긴밀히 협업하여, 문서의 수집·검토·제출 과정이 소송 전략과 유기적으로 연동되도록 설계합니다. 율촌 디스커버리 센터는 전문성과 범용성, 풍부한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과 분쟁 유형에 대응합니다. 사건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증거개시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절차로 실행합니다. 또한 엄격한 접근 통제와 보안 체계를 통해 모든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하며 국가핵심기술 등 민감한 정보를 보호합니다. 율촌의 디스커버리 서비스는 문서의 수집·검토·제출에 국한되지 않고, 증거 수집 범위 설정부터 증인신문, 서면 작성, 재판 단계에 이르기까지 증거개시가 소송 전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도록 지원합니다. 율촌 디스커버리 센터는 기술적 분석 단계부터 증거개시 이후의 실질적 소송 대응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One-Stop Discovery Solution Provider입니다.

구성원

주요실적

소식/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