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진출 기업을 위한 투자방안 세미나 개최 (11/24)

2010.11.24.

법무법인 율촌은 대한상공회의소, 독일의 Gleiss Lutz, 영국의 Herbert Smith, 벨기에의 Stibbe와 공동으로 지난 11월 24일(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럽진출 기업을 위한 투자방안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100여명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당 법인의 강희철 변호사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이태혁 외국변호사와 Moritz Winkler 외국변호사가 ‘유럽 인수합병에 관한 전반적인 이슈 및 EU-Korea FTA 관점에서 본 한국 투자자들의 해외투자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진행하여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관련 업무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