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x Directors Handbook 2009] 법무법인 율촌, 조세분야 1위 그룹에 선정

2009.01.23.

법무법인 율촌이 Tax Directors Handbook 2009 edition에서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조세 분야 1위 그룹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Tax Directors Handbook은 2009 edition에서 율촌의 윤세리 변호사를 한국의 저명한 조세 전문가로 소개하며, 조세 경험이 풍부한 30여명의 한국변호사 및 외국변호사로 구성된 율촌의 조세 그룹이 다양한 이슈를 처리하고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특히 Citibank Overseas Investment Corporation을 대리하여 주식예탁증서(Depository Receipt)는 증권거래세 부과대상이 아니므로, Citibank에 부과된 63억 원(USD 6.2 million)을 취소한 판결에 기여한 율촌 조세팀의 활약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Tax Directors Handbook은 세계적인 종합컨설팅 그룹사인 KPMG가 후원하여 출판하는 매체이며, 2009년 본 조사결과는 전세계 5,000여명의 조세전문가들의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로펌의 조세 분야 역량을 평가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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