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제15회 In-House Congress Seoul 2017’에 참여(8/31)
2017.08.31.
제15회 In-House Congress Seoul 2017이 지난 8월 31일(목)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 3층 사파이어 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율촌이 Co-Host로 참여해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조세그룹의 John Dryden 외국변호사, 장재형 세무사, 최규환 회계사가 연사로 나서 “Are You Really Here? What recent developments in Permanent Establishments and Value Added Tax Mean to Your Company”를 주제로 하여, BEPS 환경하에서 고정사업장 과세 문제가 다시 국제조세 분야의 주요 이슈로 등장하고 있음을 실무사례를 들어 OECD의 최근 시각과 함께 소개하였고, 세금계산서 관련 조세형사문제를 고정사업장 과세문제와 연결하여 국내 세법 및 국제조세 측면에서 균형 있게 분석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매년 Pacific Business Press의 주최로 열리는 In-House Congress Seoul은 공/사기업 내 사내 변호사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법률 설명회로, 분야별 워크숍을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법률 지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