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화 변호사, '아시아 지역 우수 여성 변호사 (ALB Asia Top 15 Female Lawyers 2026)' 선정
2026.07.23.
율촌의 신현화 변호사가 톰슨로이터 산하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지 ALB(Asian Legal Business)가 발표한 'ALB Asia Top 15 Female Lawyers 2026'에 선정되었습니다.
ALB는 주요 업무 성과, 시장 평판, 고객 및 동료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성 변호사 15인을 매년 선정합니다. 올해는 아시아 전역에서 선정된 15인 가운데 국내에서는 단 두 명만 이름을 올렸습니다.
ALB는 신현화 변호사에 대해 "서울에 기반을 둔 율촌의 파트너이자 M&A 공동본부장으로서, 23년간 축적한 기업법 및 보험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한 거래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Based in Seoul, Yulchon partner and M&A co-head Hyeon Hwa Shin leverages 23 years of corporate and insurance expertise to guide complex deals.)"고 소개했습니다.
신현화 변호사는 M&A를 비롯해 금융, 자본시장, 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푸르덴셜 그룹의 한국푸르덴셜생명보험 주식 매각 거래와 신세계-알리바바 그룹 합작법인(JV) 설립 등 국내외 주요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해 왔습니다.
또한 신현화 변호사는 지난해 asialaw South Korea Female Lawyer of the Year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ALB 선정까지 이어지며, 글로벌 법률 전문매체들로부터 전문성과 시장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율촌은 최근 수년간 ALB Asia Top Female Lawyers 선정자를 꾸준히 배출하며 여성 리더십과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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