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준, 김진섭, 강현규 변호사, GAR Know-how Construction Arbitration: South Korea 2026 기고

2026.05.29.

법무법인(유) 율촌 송무그룹의 이경준, 김진섭, 강현규 변호사가 글로벌 국제중재 전문 매체 Global Arbitration Review (GAR)가 발간하는 ‘Know-how Construction Arbitration: South Korea 2026’의 공동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리뷰는 글로벌 건설 및 인프라 분쟁 해결 분야의 선두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각국의 건설중재 관련 법적 프레임워크와 최신 실무 트렌드를 깊이 있게 짚어낸 권위 있는 가이드북입니다.


최근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의 다변화로 건설 분쟁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율촌은 본 챕터를 통해 “대한민국 건설중재”의 핵심 절차적 특징과 설계 변경, 공기 연장(EOT), 지체상금 등 특유의 쟁점들을 심도 있게 분석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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