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정유철 변호사, 한국수력원자력 제1기 안전혁신 자문위원 위촉

2026.07.03.

손금주, 정유철 변호사가 한국수력원자력 제1기 안전혁신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국내 전력의 30% 이상을 생산하는 최대 발전 공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을 이끌고 있으며, 두 변호사는 자문위원으로서 향후 2년간 한수원의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 등 안전 분야 주요 사업 추진과 제도 개선, 정책 방향 설정 등에 대해 자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