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MacArthur, 박재성 외국변호사, GAR The Asia-Pacific Arbitration Review 2027 기고

2026.05.14.

율촌 송무그룹의 David MacArthur, 박재성 외국변호사가 글로벌 국제중재 전문 매체 Global Arbitration Review(GAR)가 발간하는 ‘The Asia-Pacific Arbitration Review 2027’의 한국 챕터 공동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리뷰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선두 마켓 전문가 62명 이상이 참여하여 각국의 핵심 중재지 내 주요 법률 변화와 최신 트렌드를 짚어낸 권위 있는 보고서입니다.


글로벌 중재 업계의 이목이 아태 지역에 집중된 가운데, 율촌은 한국 챕터에서 “2026년 KCAB 중재규칙 개정과 획기적인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ACP) 법제화를 통한 한국의 글로벌 중재 위상 제고(Korea elevates global arbitration status with 2026 KCAB rule reforms and landmark attorney–client privilege law)”를 주제로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해당 기고문에서 두 저자는 한국이 최근 단행한 두 가지 법적·제도적 혁신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중재 시장에서 한국의 법적 신뢰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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