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MIP IP STARS 2026 1위 그룹 선정 및 최정열, 임형주, 이용민, 정상태, 나희정 변호사, 손진 외국변호사 개인 랭킹 등재

2026.06.11.

율촌이 글로벌 지식재산권 전문 매체 Managing IP가 발표한 IP STARS 2026 로펌 랭킹에서 상표권 분쟁(Trade mark disputes), 특허 분쟁(Patent disputes), 저작권 및 관련 권리(Copyright & related rights), 지적재산권 자문(IP transactions) 분야에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상표권 분쟁(Trade mark disputes) 분야에서 Tier 1, 지적재산권 자문(IP transactions) 분야에서 Highly Recommended에 선정되며, 두 분야 모두 6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유지하였습니다.


개인 부문에서는 최정열, 임형주, 이용민, 정상태, 나희정 변호사, 손진 외국변호사가 개인 랭킹에 등재되었습니다. 최정열, 임형주 변호사는 특허(Patent)와 상표(Trade mark) 분야 모두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용민, 정상태 변호사는 각각 상표(Trade mark)와 특허(Patent) 분야에 선정되었습니다. Rising Stars 명단에는 나희정 변호사와 손진 외국변호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IP STARS는 매년 각국 지적재산권 분야의 업무실적, 고객 피드백 및 시장 평가 등을 종합하여 주요 로펌과 전문가를 선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