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법률신문 2026 로펌 컨수머 리포트’에서 2년 연속 최고의 로펌 선정
2026.06.01.
율촌이 법률신문이 발표한 ‘2026 로펌 컨수머 리포트’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의 로펌’으로 선정되며, 일류 로펌으로서의 독보적인 위상과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SK, 삼성, LG, 롯데, 한화 등 국내 40대 그룹과 5대 금융지주 계열사는 물론, 구글, 넷플릭스, 아마존, BMW 등 156개 외국계 기업까지 포함하여 총 1,364개 기업의 법무담당자 3,1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작년에 비해 참여 기업 수는 3.4배, 응답자 수는 2.5배 이상 늘어난 이번 조사에서 율촌은 전체 로펌 중 유일하게 1,000개가 넘는 응답을 기록하며 시장의 압도적인 신뢰를 확인했습니다. 율촌을 평가한 기업 수도 534개로 모든 로펌 중 가장 많았습니다.
최고의 로펌 선정
율촌은 2025년 한 해 동안 고객이 직접 경험한 로펌 가운데 ‘최고’의 로펌을 묻는 설문 항목에서 전체 응답 건수 3,077건 중 가장 많은 672표(21.84%)를 획득해 ‘최고의 로펌’에 올랐습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의 로펌으로 선정되며, 고객의 변함없는 신뢰와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역량 평가 & 분야별 업무 평가
치열해진 선두 경쟁 속에서도 율촌은 종합 역량 평가와 분야별 업무 평가 전반에서 가장 많은 영역 최고점을 획득하는 저력을 발휘했습니다.
역량 평가에서는 15개 중 9개 항목(△신속한 처리 △비즈니스 감각 △커뮤니케이션 능력 △진행 안정성 △담당 파트너 변호사의 실질적 업무 관여도 △팀워크 △성과 만족도 △상세하고 객관적인 설명 △재선임 및 추천 의사)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분야별 업무 평가 역시 총 21개 전문 분야 중 8개 분야(△자본시장 △중대재해 △건설·부동산 △환경·에너지 △입법 대응 △형사소송 △민사소송 △행정소송)에서 최상위 점수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최고의 변호사와 넥스트 리더로 증명된 맨파워
개인의 뛰어난 역량을 증명하는 ‘최고의 변호사’ 선정에서도 율촌의 독보적인 맨파워가 빛을 발했습니다. 문성 변호사(62표), 임형주 변호사(34표), 한승혁 변호사(33표), 김남호 변호사(33표), 이광선 변호사(26표)가 20표 이상을 받은 최고의 변호사 ‘Best 12’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향후 로펌 업계를 이끌 차세대 주자를 뽑는 ‘넥스트 리더’ 부문에서도 문성, 정영수, 이예나, 송연창, 이민영, 손현진 변호사가 선정되며 율촌의 탄탄한 미래 경쟁력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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