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주한이탈리아·유럽상공회의소와 ‘2026 Legal Risk Update’ 공동 세미나 개최
2026.04.01.
법무법인 율촌은 4월 1일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ITCCK) 및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와 공동으로 ‘2026 Legal Risk Update for Foreign Companies in Korea’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외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최신 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적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Christopher Mandel 외국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본 세미나는 공정거래, 데이터 보호 및 조세 분야를 중심으로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김건웅 변호사가 유통·대리점 구조를 중심으로 한 공정거래위원회(KFTC)의 최근 집행 동향과 컴플라이언스 유의사항을 설명하였으며, 이어 김선희 변호사는 데이터 보호 및 사이버보안 관련 규제 강화 흐름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거버넌스 및 사전 대응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용환 변호사와 김태형 외국회계사가 세무조사 관련 국제거래에 대한 규제 강화 및 자료 제출 요구 확대 흐름을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공유하였습니다.
율촌은 앞으로도 외국계 기업이 변화하는 한국의 규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이드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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