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싱가포르에서 Private Seminar & Networking Event 개최

2026.03.12.

법무법인 율촌은 3월 11일 및 12일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Yulchon Private Seminar & Networking Event”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올해 율촌 세미나는 “Korea 2026: Managing Corporate Crises Under the New Administration’s Shifting Policies”를 주제로, 한국의 규제 환경 변화가 글로벌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의 위기 관리 대응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 세미나는 이명재 외국변호사가 사회 및 진행을 맡았으며, 세미나 이후에는 리셉션 및 오찬 네트워킹 자리를 통해 싱가포르의 주요 기업 고객들과 교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세미나는 총 두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고, 첫번째 세션은 “How the New Political Direction Impacts Foreign Businesses in Korea”를 대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세션에서 김선희 변호사는 2026년도 개인정보 보호법의 주요 개정 내용과 기업의 대응 방안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이어 김건웅 변호사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최신 감시 동향과 규제 리셋에 대해, 김시내 변호사는 변호사의 비밀유지권(ACP) 및 K-Discovery 도입을 포함한 국내 소송의 주요 변화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끝으로 김규동 외국회계사는 글로벌 다국적 기업이 주목해야 할 주요 세법 개정안 및 조세 정책의 변화를 짚어주었습니다.


이어지는 두번째 세션은 “How Global Companies Can Avoid and Manage Corporate Crisis in Korea"를 주제로 하여 하나의 가상 사례를 통해 기업의 위기 관리 대응 방안을 단계별로 살펴보았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김선희, 김건웅, 최용환, 김시내 변호사가 참여하여 각 단계별 핵심 대응 방안을 상세히 제시하였습니다.


율촌은 2024년부터 매년 싱가포르 현지에서 본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싱가포르에 거점을 둔 다국적 고객들에게 한국의 최신 규제 이슈를 공유하고, 보다 지속적이고 견고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현장 영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