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태·윤초롱·이형욱 변호사, 한국지식재산협회 ‘2026년 제1회 특허분과 세미나’ 연사로 참여
2026.03.05.
정상태, 윤초롱, 이형욱 변호사가 한국지식재산협회가 3월 5일(목)에 주최한 ‘2026년 제1회 특허분과 세미나’에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섹션 1에서 윤초롱 변호사는 특허법원의 심리절차 변화 동향과 제약/화학 분야의 IP 주요판결을, 이형욱 변호사는 기계/전자 분야의 IP 주요판결과 손해배상 동향을 설명했습니다. 정상태 변호사는 섹션 2에서 AI와 IP의 쟁점과 증거수집제도 관련 최신 입법 현황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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