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국내외 매체 로펌 평가에서 약진

2025.12.12.

율촌은 중앙일보와 한경비즈니스 등 국내 주요 매체 평가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중앙일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가 공동 진행한 ‘2025 베스트 변호사 평가’에서 율촌 소속 6명의 변호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조세, 공정거래, ESG, IP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율촌의 리더십을 확고히 했습니다.


아울러 한 해 동안 돋보이는 활약을 보여준 로펌과 변호사들을 선정하는 한경비즈니스 베스트로펌 & 로이어 설문에서도 서비스 부문 대상 및 전문성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올해 율촌은 9명의 베스트로이어를 배출하며 가장 많은 베스트로이어를 배출한 로펌으로 기록되었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법률 매체 Chambers and Partners에서도 Corporate/M&A를 비롯해 송무, 조세, 공정거래, 선박 금융, 도산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55명의 전문가들이 우수 전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려, 글로벌 무대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어 톰슨로이터 산하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Asian Legal Business)가 주최한 ALB Korea Law Awards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율촌은 ‘올해의 해외 법무 로펌(Overseas Practice Law Firm of the Year)’ 및 ‘올해의 에너지 ·자원 로펌(Energy and Resources Law Firm of the Year)’ 상을 수상하였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강석훈 대표 변호사가 2년 연속 ‘올해의 매니징 파트너(Managing Partner of the Year)’에, 이재근 변호사가 ‘올해의 분쟁해결 변호사(Dispute Resolution Lawyer of the Year)’에 선정되었습니다.




[중앙일보]

[한경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