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신현화 변호사, asialaw Awards 2025 ‘올해의 한국 여성 변호사’ 수상
2025.11.06.
율촌의 신현화 변호사가 제8회 asialaw Awards 2025 시상식에서 ‘올해의 한국 여성 변호사(South Korea Female Lawy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율촌 신현화 변호사는 인수·합병(M&A) 업무를 주된 분야로 하면서, 2021년 North Asia M&A Deal of the Year로 선정된 푸르덴셜생명보험 매각과 같은 다수의 M&A 거래를 수행하며 이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금융기관 특히 보험 산업에 대한 자문 경험 및 M&A 경험이 풍부하여, 최근에는 한화생명의 인도네시아 현지은행 인수 자문, 우리금융지주의 동양생명보험 및 ABL생명보험 인수 자문 등 굵직한 거래를 자문하였으며, 한화생명의 인도네시아 은행 인수 건은 국내 보험사 최초로 해외 은행업 진출에 성공한 사례로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 Euromoney 산하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 매체인 asialaw는 매년 asialaw Awards를 통해 아태 지역 로펌들의 성과를 평가하고, 국가별 및 업무·산업 분야별로 최우수 로펌과 우수 사례를 시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