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ALB Korea Law Awards 2025에서 4개 분야 수상
2025.11.06.
법무법인 율촌이 11월 6일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ALB Korea Law Awards 2025’에서 ‘올해의 매니징 파트너,’ ‘올해의 분쟁해결 변호사,’ ‘올해의 프로젝트 및 에너지 로펌,’ ‘올해의 해외법무 로펌,’ 4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강석훈 대표변호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으로 ‘올해의 매니징 파트너 (Managing Partn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급변하는 국내외 법조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AI 시스템 도입, 올해 출범한 방산우주항공전략센터 등 섹터 중심 서비스 강화 및 사회공헌 분야에서 보여준 선도적인 리더십을 입증하여, 한국 로펌 대표변호사 중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는 리더로 다시 한번 평가받았습니다.
또한, 이재근 변호사는 ‘올해의 분쟁해결 변호사(Dispute Resolution Lawy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으며, 기업지배구조 및 경영권 분쟁 업무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율촌은 복합 분쟁 및 기업 리스크 대응 로펌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업무 분야에서 율촌은 ‘올해의 에너지·자원 로펌(Energy and Resources Law Firm of the Year)’ 상과 ‘올해의 해외법무 로펌(Overseas Practice Law Firm of the Year)’ 상을 수상했습니다. 율촌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 및 cross-border 거래에도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에게 헌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제 업무에서도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ALB Korea Law Awards는 Thomson Reuters 산하 아시아 법률 전문지인 Asian Legal Business (ALB)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본 시상식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분야별 최우수 로펌, 딜(업무실적), 변호사 및 사내 법무팀을 선정하여 시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