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MIP IP STARS 2025 1위 그룹 선정 및 최정열, 임형주, 이용민, 정상태, 나희정 변호사, 손진 외국변호사 개인 랭킹 등재

2025.09.30.

율촌이 ‘Managing Intellectual Property (MIP)’가 발표한 IP Stars 2025 로펌 랭킹에서 상표권 분쟁, 지적재산권 자문 분야 1위 그룹으로 선정되며 두 분야 모두 5년 연속 가장 높은 랭킹에 등재되었습니다. 개인 부문에서는 최정열, 임형주, 이용민, 정상태, 나희정 변호사, 손진 외국변호사가 IP Star로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정열, 임형주 변호사는 특허(Patent)와 상표(Trade mark) 분야 모두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용민, 정상태 변호사는 각각 상표(Trade mark)와 특허(Patent) 분야에 선정되었습니다. Rising Stars 명단에는 나희정 변호사가 4년 연속 이름을 올렸고, 손진 외국변호사가 새로 선정되었습니다.


영국 Euromoney 계열의 지적재산권 미디어인 MIP는 세계 각국의 지적재산권 분야에 종사하는 변호사들과 고객들을 상대로 설문 및 인터뷰를 하고, 업무실적을 평가하여 매년 국가별, 분야별로 최우수 지적재산권 분야 로펌과 변호사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