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선 외국변호사·김시내 변호사, IBA 아시아지역 금융법 컨퍼런스에서 발표

2025.09.12.

율촌의 김시내 변호사와 양재선 외국변호사가 9월 10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된 제5회 세계변호사협회(IBA) 아시아 금융법 국제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김시내 변호사는 “Rise in collapsed real estate deals – workouts and potential disputes” 세션에서 최근 어려워진 아시아 부동산 시장 상황과 그 결과로 발생하는 국제 쟁송 및 워크아웃, 도산절차 등 exit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양재선 외국변호사는 “Governance of financial institutions: new South Korean requirement on responsibilities map for internal controls and risk management” 세션과 “Investor activism including activism regarding greenwashing by corporate issuers” 세션의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첫번째 세션에서 양 변호사는, 최근 금융회사의 지배구조법 개정과 함께 도입된 책무구조도와 관련하여 제도의 초기 이행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 방향을 중심으로 발표하였으며, 두번째 세션에서는 한국 내 주주행동주의의 최근 경향,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정부 및 시장 참여자의 적극적 활동 및 ESG기반 경영과의 연관성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본 컨퍼런스는 IBA 금융·은행법위원회 (IBA Banking & Financial Law Committee) 및 증권·자본시장위원회(IBA Securities and Capital Markets Committee)가 공동 주최하고, IBA 아시아태평양지역포럼(IBA Asia Pacific Regional Forum)의 후원으로 개최되어, 금융법 및 자본시장 분야의 이슈를 공유하고 국가 및 지역간 최근 경향을 비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