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MacArthur, 최세영 외국변호사, Global Arbitration Review (GAR) - The Asia-Pacific Arbitration Review 2026 기고
2025.07.10.
David MacArthur, 최세영 외국변호사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중재 분야 전문 매체인 Global Arbitration Review (GAR)이 매년 발간하는 Asia-Pacific Arbitration Review 2026에 기고하였습니다.
이번 에디션은 총 9개국 23개의 유수의 로펌에서 참여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재 동향, 투자자-국가 분쟁(ISDS) 최신 사례 등 주요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율촌 국제분쟁팀은 최근 흠결 있는 중재합의 조항에 대한 한국 대법원 판결을 토대로 한국 법원의 중재친화적인 입장을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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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first published on Global Arbitration Review in July 2025; for further in-depth analysis, please visit the GAR - The Asia-Pacific Arbitration Review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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