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싱가포르에서 Private Seminar & Networking Event 개최
2025.05.22.
법무법인 율촌은 5월 21일 및 22일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Yulchon Private Seminar & Networking Event”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올해 율촌 세미나는 “Regulatory Outlook under Korea’s Political Uncertainty”를 주제로, 한국의 정치 및 규제 환경 변화가 외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전망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미나 후에는 리셉션 및 오찬 네트워킹 자리를 통해 싱가포르 주요 고객사들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본 세미나는 이태혁 외국 변호사의 한국의 정치 상황 및 전망에 대한 브리핑으로 시작되었으며, David MacArthur 외국 변호사가 사회를 맡아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건웅 변호사는 공정거래위원회 최신 규제 동향에 대해 다루었고, 김선희 변호사는 한국의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해, 김규동 외국 회계사와 최용환 변호사는 다국적 기업의 한국 내 세무 이슈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율촌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싱가포르 현지에서 본 행사를 개최하며, 싱가포르에 거점을 둔 다국적 고객들에게 한국의 최신 규제 이슈를 공유하고, 보다 지속적이고 견고한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