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대한민국 IB대상 ‘최우수 M&A 부문상(금융투자협회장상)’ 수상

2025.02.18.

율촌이 제22회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IB대상 최우수 M&A 부문상(금융투자협회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율촌은 IMM 컨소시엄의 에코비트 인수(2조 6,200억 원 규모), 스틱인베스트먼트·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의 티맥스소프트 투자(1조 1,400억 원 규모), 스틱인베스트먼트의 모림 경영권 인수 거래 등 대규모 딜 자문을 수주하며, 조 단위 거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뛰어난 자문 능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에코비트 거래에선 폐기물 처리 업계 주도권이 국외 자본에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 국내 자본인 IMM 컨소시엄의 에코비트 인수 당위성과 필요성을 매도인 측과 채권단에게 적극적으로 설명했고, 국내 핵심 사업자의 해외 이탈을 막아 공익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월 18일(화)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박재현, 이수연 변호사가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