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한원교, 최웅영, 우재형 변호사, ‘리걸타임즈 올해의 변호사’ 선정
2025.01.17.
리걸타임즈가 진행한 ‘베스트 변호사’ 평가에서 박재현, 한원교, 최웅영, 우재형 변호사 선정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Corporate and M&A, 인수금융, 핀테크, 인사노무, Litigation 등 기업법무의 주요 분야에서 2024년을 빛낸 '2024 올해의 변호사(Lawyers of the Year)' 18명을 선정했습니다. 율촌 4명의 변호사는 불확실성과 민감한 경기 변동에도 불구, 딜을 성사시키고 분쟁을 해결해 기업의 법적 리스크를 해소한 주역임을 인정받아 올해의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변호사 – 성명 가나다 순>
박재현 (Corporate and M&A)
우재형 (국제중재)
최웅영 (Litigation)
한원교 (조세)